
밝기는 10루멘정도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정도 밝기면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 약간 흐릿한 정도로 화면 감상이 가능할거라고 보여집니다. (휴대폰에서 나오는 화면치고는 상당하지만 일반적인 프로젝터를 생각하면 안되죠.)
이정도면 소규모 회의에서 간단한 PT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 살짝 땡기기도 하네요. 배터리 시간등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요. 출고가는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쇼킹스폰서등 특약가로 약 60만원선에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의 시연 영상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덧글
IEATTA 2009/02/14 09:17 # 답글
10루멘이면... 어지간한데서는 쓰기 힘들겠군요..
hoya 2009/02/14 09:22 # 답글
문제는 배터리. -_-
ludi 2009/02/15 11:42 # 삭제 답글
뛰어난 절전기술을 개발해서 롱런이 가능하다면 모를까..
다물 2009/02/15 16:23 # 답글
PT보다는 혼자사는 가난한 사람들 방에 누워서 영화보는데 좋을 것 같아요.
파샤스 2009/02/15 20:26 # 삭제 답글
좀 너무 약하지 싶은데요..;;
복사마 2009/02/16 10:01 # 삭제 답글
좀 약해도 방에다가 마분지 하나 벽에 대 놓고 볼만하지 않을까요?ㅋㅋ 근데 제 생각에 영화 한 편보기전에 배터리 나갈거 같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