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의 ION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10배가 어쩌고...', '1080P 풀 HD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Windows 7 을 지원하며...', '게임에 상당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제가 물었죠.. '그래서, 이게 뭐가 혁신적이라는 거죠?'
ION을 가지고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뭐 무선 인터넷 공유기 처럼 생겼군요..
제 휴대폰과의 크기비교.. 그런데 저 왼쪽 위에 보이는건 설마 'Intel' 마크?
그랬습니다. 이건 무선 공유기가 아니라 데스크탑 이더군요. 설명 하시는 분은.. '곧 모든 사람이 데스크탑을 아무렇지 않게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세상이 올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1080P 풀HD까지 재생 가능한 성능의 데스크탑 이었다니.. 정말 세상은 눈알 빠지게 돌아갑니다.ㅇ_ㅇ;
덧글
Machine 2009/06/06 16:00 # 답글
정말 엄청나게 작아졌군요...걱정되는건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와 캡쳐보드같은 특정 장비에 대한 지원에 대한 부분이군요.
저는 캡쳐보드와 tv 수신카드를 다 쓰고 있어서 괜시리 생각이 났습니다;
제너럴마스터 2009/06/06 16:09 # 답글
저는 ION넷톱 보다는 ION쓰는 넷북이 한국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그건 그렇고 엔비디아도 어디서 UFO주은듯.
레스티안 2009/06/06 16:11 # 답글
정말 무시무시하군요....현재 7인치이하 노트북은 성능이 마음에 안들고 있는데
이런식이면 금방 개선 되겠네요.
역시 소형화의 매력!
다물 2009/06/06 16:43 # 답글
이미 노트북이 데스크탑 취급을 받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데, 곧 MID가 노트북 취급 받는 세상이 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제PC도 작은놈... ㅎㅎㅎ
역설 2009/06/06 19:52 # 답글
맙소사 가방에 데스크탑이라니....!하긴 웃음거리로 끝났지만 주머니에 넣고 다니라는 소니의 바이오P를 생각해보면... 나중엔 노트북을 정말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휴대전화는 손목시계정도가 되고.... 거기서 더 나아가면 뇌속에 전극을 넣겠군요 (너, 너무 나갔나;)
aa 2009/06/07 00:23 # 삭제 답글
ION끝내주는데요. 콜옵듀티4 쌩썡히 돌아가는 영상도 본 적이 있고..인텔은 제발 칩셋좀...
커피 2009/06/07 05:37 # 삭제 답글
이야... 저정도 사이즈면 곧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차이가 묘해지겠군요 기대되는데요!
한결 2009/06/07 12:41 # 답글
호...작긴 작네요. 근데 엔비디아 칩셋이 최근에 문제가 좀 있어서...그닥 신뢰가 안 갑니다. 그나저나 제닉스님. 혹시 잘만테크는 취재 안 하셨나요? 개인적으로 잘만 테크 부스가 꽤 궁금했는데 -ㅅ-)a
아크몬드 2009/06/08 17:16 # 삭제 답글
멋진데요..
bikbloger 2009/06/10 10:19 # 답글
아니. 그런데... 왜 데스크탑을 가방에 넣고 다녀야 할까요? 이거 어디가서 펼쳐놓고 쓰려면 모니터도 있어야 하고 키보드와 마우스도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나온 물건이 노트북이라는 물건이죠.
로로롱 2009/06/11 23:34 # 삭제 답글
그러게 데스크탑은 데스크에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용?ㅋ ㅎㅎㅋㅋ상식을 깨는 멋진 제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