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은 이달 초에 했는데, 쓰루패스와 여행 관련 서류들이 도착하니 이제야 여행을 떠날 때가 됐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물론, 내일까지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신 없겠지만, 마음만은 즐겁습니다.
오사카는 이미 몇번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새롭다거나 하진 않지만, 타코야끼나 오꼬노미야끼, 리쿠로 치즈케익, 시장스시등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ㅋ 아주 진탕 먹고 오겠습니다. 여행 후기는 여기엔 갔다 왔다나 후기 타이틀 정도만 소개하고 역시 저쪽 블로그에 올리도록 할께요. 그리고 중간중간 휴대폰을 활용해서 미투데이에도 열심히 소식 전하겠습니다. 올해엔 여행복이 좀 있는 것 같아요. : D
덧글
아레스실버 2009/07/28 21:04 # 답글
오사카사카오사카오-! 그렇지만 저는 오사카를 다녀온 적이 없답니다.엔 환율이 1200원대 친 건 제닉스 님 때문이었군요(...)
제닉스 2009/07/29 04:34 #
제가 결제할때는 1,350원 이었습니다.orz
아레스실버 2009/07/29 05:32 #
아하! 그래서였(콰지끈
Machine 2009/07/28 21:22 # 답글
여행 조심히 다녀오세요~ :D
제닉스 2009/07/29 04:34 #
네! 감사합니다. :D
hoya 2009/07/28 21:48 # 답글
아~ 저도 일본은 한 번 꼭 가보고 싶군영~ 추후 멋진 후기 기대할께요
제닉스 2009/07/29 04:34 #
넵! 다녀와서 후기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ㅋ
역설 2009/07/28 23:03 # 답글
이번에는 타코야끼를 먹으러 다녀오시는 건가요 <<<
제닉스 2009/07/29 04:35 #
네! 한번 맛보면 꿈에 나온다는 그 오사카 타코야끼!
한결 2009/07/28 23:12 # 답글
신주쿠의 밤거리는 안 가시나요?
제닉스 2009/07/29 04:35 #
신주쿠는 다음 여행에서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ㅋ이제 여행좀 자주 다니려고 결심을 했거든요!
egloos 2009/07/31 21:54 # 답글
31인 오늘 전 일본서 돌아왔습니다만....ㅡㅡ;
notebook 2012/01/20 02:23 # 삭제 답글
당신의 놀라운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확실히 그것을 읽는 것은, 당신이 위대한 작가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