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적 사고
- 2009/07/28 20:22
예약은 이달 초에 했는데, 쓰루패스와 여행 관련 서류들이 도착하니 이제야 여행을 떠날 때가 됐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물론, 내일까지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신 없겠지만, 마음만은 즐겁습니다.
오사카는 이미 몇번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새롭다거나 하진 않지만, 타코야끼나 오꼬노미야끼, 리쿠로 치즈케익, 시장스시등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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