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無사고
- 2008/02/24 13:16
1년 전, '한줄로 쓰는 블로그', '귀찮은 블로거들을 위하여 태어났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홀연히 나타나 이글루스에 이어 제 인생을 변화시킨 두번째 서비스로 자리잡은 미투데이. 1년만에 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제 미투데이 먼저 확인하고, 손이 놀면 미투데이에서 F5 키를 누르고 있고, 어떤 문장이 떠오르면 바로 미투데이에 글을 올리고, 이동중에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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