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리어답터적사고
- 2008/05/07 11:21
얼리어답터로서의 첫걸음, Sony CLIE PEG-NR70v의 추억.나를 표현하는 수식어. ‘제닉스’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6년전 까지만 해도 ‘프로그래머’ 였다. 6~7살 때부터 컴퓨터를 시작하고 스무살이 넘도록 오직 컴퓨터와 프로그래밍만 알았기 때문에 다른 직업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내게 다른 미래가 있다고는 꿈꿔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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